언어폭력이 학교폭력에 해당되는 폭력 중에 심각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, 교육을 수강하고 난 이후에 심각성을 더욱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. 청소년기에는 또래 아이들과 많은 교류가 있는 중요한 시기이므로, 주변 환경 및 사람과의 소통에 있어서 대화라는 수단을 통해 서로가 상처받지 않고 아름다운 언어가 오고가면 좋겠다고 느꼈습니다. 부정적인 단어보다 긍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는 생활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세상이 만들어지면 좋겠습니다. 감사합니다!
학생들과 함께 사이버폭력예방교육 청소년 과정을 수강하였습니다. 뻔하지 않고 실질적으로 참고가 될 내용들을 다루어서 학생도 교사도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.
학교에서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한다면, 디지털 속 세상에서도 또한 디지털 시민으로서 성장해야 함을 강조한는 연수였습니다.